HexTow 카본파이버, 이름만 봐도 어디에 써야 할지 보인다.

AS4부터 IM10, HM63까지. 헥셀 탄소섬유를 설계자 관점에서 읽는 방법 탄소섬유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제품명이 복잡하게 보인다. AS4, IM7, IM10, HM63 같은 이름은 외워야 하는 코드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실제로는 반대다. 이 이름들은 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어떤 설계 목표를 가진 섬유인지 빠르게 읽기 위한 표지에 가깝다. Hexcel의 HexTow 제품군을 보면 그 구조가 더 분명해진다. 공개 데이터 … Read more